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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텔 하이마트

20년 이상의 짧지 않은 역사속에서 북한강 최적의 터전에서 끊임 없이 사랑을 받아온 호텔 하이마트

호텔 하이마트의 ‘Heimat’는 독일어로 ‘고향’이라는 뜻입니다. 아직 북한강변이 미개척지로 자연의 보존이 잘 되어 있던 때부터 넓고 전망 좋은 터전에서 시작하여 20년이 넘은 지금까지 꾸준히 많은 분들로부터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. 무엇보다 탁트인 강을 바로 옆에서 바라볼 수 있는 객실과 레스토랑에서 자연과 함께 즐거운 휴식과 숙식을 취할 수 있으며, 호텔에서 직접 운영하는 각종 리조트 시설(모터보트장, 수상스키장)에서 편안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 레조트 개념의 호텔입니다. 특히 수상 시설에는 선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고, 탈의실과 샤워실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. 초보자들은 즉석에서 강의를 받고 스키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.

가까운 주변에는 ‘종합영화촬영소’가 위치하고 있고, 대성리와 청평에 인접하고 있어 다른 부대 휴양지를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. 항상 친절하고 정성어린 관리와 준비로 고객 여러분들께서 후회없는 휴식과 즐거움을 가지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. 건물과 객실, 카페 등 모두가 고풍스럽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으며, 넓고 여유있는 주차장(150대 동시 주차 가능)과 자연을 옮겨다 놓은 정원, 강변에 이어져 있는 산책로 등 자연과 함께하는 휴식처로서 부족함이 없습니다. 객실은 한국식 온돌방과 서양식 침대방을 갖추고 있고 고급스럽고 쾌적한 환경을 자랑합니다.